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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CTRUM Project 세번째 '슈빌 (Shubill)’

NEWS 29 Oct 2018

“우리는 살면서, 늘 행복했던 어린 날들을 그리워한다. 
그때는 몰랐지만, 돌아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한 나날들이었기에. 
이제는 돌아 갈 수 없어 더욱 애틋하고 아쉬운 것은 아닐까.“

 

‘슈빌’은 ‘최휘찬’(Vocal), ‘FillSong’(송태용, Guitar), 로케펀치(이승현, Bass) 로 구성된 3인조 밴드이다.

편안하면서도 대중적인 멜로디와 동화같이 순수한 감성에 기반한 첫 번째 앨범 Episode 1 ‘별의 노래’로 그들의 첫 번째 이야기를 선보이기도 했다.

 

[미래소년]은 고된 우리의 삶을 한낱 꿈처럼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, 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 있고 싶은 마음으로,

아이같이 순수한 꿈 꿀 수 있는 마음을 다시 찾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곡이다.

 

어느 날 눈을 뜨면 
다시 5살 어린 아이로 잠에서 깨어나고 싶어요. 
고된 우리의 삶을 한낱 꿈처럼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, 
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 있고 싶은 마음으로,
아이같이 순수한 꿈 꿀 수 있는 마음을 다시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곡입니다.
- Shubill의 작업노트 中

 

 

*SPECTRUM 프로젝트는 (주)위드에이치씨와 폰드사운드가 공동 기획 및 제작하는 신인 뮤지션 앨범 제작 프로그램입니다.

매월 뮤지션이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는 컬러를 정하고, 이에 따라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가 함께 제작되어 음악을 시각화하여 표현합니다.